- 문세윤, SM C&C와 전속계약 체결…강호동·전현무·장도연과 한솥밥[공식]
- 입력 2026. 05.06. 09:42:0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코미디언 문세윤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문세윤
SM C&C는 “다재다능한 재능과 뛰어난 예능감을 갖춘 문세윤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세윤은 2003년 SBS 6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왔다. 이후 ‘맛있는 녀석들’, ‘놀라운 토요일’, ‘1박 2일’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입담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존재감을 굳혔다.
코미디를 넘어 배우와 가수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점도 눈길을 끈다.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드라마 ‘쾌도 홍길동’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고, 2021년에는 ‘부끄뚱’으로 가수 데뷔에 나섰다. 이어 2025년에는 한해와 프로젝트 유닛 ‘한문철’을 결성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예능, 배우, 가수를 아우르는 매니지먼트 역량을 갖춘 SM C&C와 손잡은 문세윤이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