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함께 어린이날 보냈다…열애 인정 후 첫 목격담
입력 2026. 05.06. 10:03:50

지예은-바타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최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SNS 등 온라인상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과 영상에는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머리를 정갈히 묶은 지예은과 회색 가디건에 짙은 청바지를 입은 바타의 모습이 담겼다.

지예은과 바타는 같이 다니는 교회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소문의 낙원'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선보이고, 오리발을 신고 훌라후프를 통과하는 게임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사에 임했다.

영상을 공개한 누리꾼은 "(예은) 언니가 내 팬이라고 바타님한테 자랑해줬다"라는 후기를 전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한 지예은은 '옐로우' '고양이의 맛' 등에 출연했으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SBS '런닝맨'에서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 출신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제니 '라이크 제니', 지코 '새삥' 등 안무를 맡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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