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친상' 강예원 "덕분에 평정심 찾는 중…꼭 보답하겠다"[셀럽톡]
- 입력 2026. 05.06. 13:24:4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을 치른 심경을 전했다.
강예원
5일 강예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정성 어린 위로의 한마디. 한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 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 하고 있을 때. 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저희가 마냥 슬퍼하지 않고 고인이 뜻하시는 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주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덕분에 이제 저희도 조금씩 평정심을 찾아가고 있다. 보내주신 온정을 생각하면 마땅히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데, 아직 경황이 없어 서면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니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차후 댁내의 대소사시 잊지 마시고 꼭 연락 주셔서 저희가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바란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올린 짧은 영상에는 배우 마동석, 정일우, 차태현, 방송인 탁재훈, 이상준 등 지인들이 보내준 근조화환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달 30일 부친상을 당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