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송은이·안성훈, 신선한 조합…‘미스트롯 포유’ 5월 14일 첫방
- 입력 2026. 05.06. 13:27:3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붐, 송은이, 안성훈이 ‘미스트롯 포유’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미스트롯 포유'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인 진(眞) 이소나, 선(善) 허찬미, 미(美) 홍성윤을 비롯해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특별한 파트너와 듀엣 무대를 꾸미는 음악 예능이다. 경연을 넘어 무대와 예능, 토크를 결합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특히 ‘미스트롯4’ 종영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식 스핀오프 예능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앞서 ‘미스트롯4’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진행은 트롯 예능에서 활약해온 붐과 ‘미스터트롯2’ 진 출신 안성훈, 그리고 방송인 송은이가 맡는다. 기존 TV조선 트롯 프로그램에서 보기 어려웠던 조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송은이의 합류가 신선한 포인트다. 특유의 공감형 진행과 안정적인 입담으로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풀어낼 전망이다. 여기에 붐의 재치 있는 진행과 안성훈의 친근한 매력이 더해져 색다른 케미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최근 첫 녹화를 마쳤다”라며 “세 MC가 처음 호흡을 맞춘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웃음과 감동을 모두 끌어내며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라고 전했다.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TOP7의 라이브 무대는 물론 경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 예능감과 파트너들과의 진솔한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