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이후 차기작, 부담감은 NO"[셀럽현장]
입력 2026. 05.06. 14:37:58

박지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지훈이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후 차기작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조남형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참석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부대에 갓 전입한 이등병이자 전설의 취사병이 되는 강성재 역할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천만배우 등극 후 안방극장에 돌아온 박지훈은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은 없느냐는 물음에 "부담 가지는 성격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품 안에서 어떤 걸 표현할 수 있고, 선배님들과 어떤 에너지를 나눌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물론 긴장은 했었다. 하지만 부담감은 크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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