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션 “윤종신, 제일 먼저 ‘좋아요’ 눌러…손태진·루시와 챌린지” [셀럽현장]
입력 2026. 05.06. 14:44:27

빌리 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빌리 션이 소속사 선배들의 응원을 전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는 빌리의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션은 “정규 1집인 만큼 식구분들이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셨다”면서 “윤종신 PD님은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면 제일 먼저 ‘좋아요’를 눌러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태진, 루시 선배님과 챌린지를 찍기로 했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앨범은 빌리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멤버 시윤, 문수아, 하람이 노랫말 작업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모티브로 한 빌리만의 독창적 클래식 ‘시크릿 노 모어($ECRET no more)’를 비롯해 총 7개의 곡이 담긴다.

타이틀곡 ‘잽(ZAP)’은 번쩍이는 충격을 뜻하는 단어로 쏟아지는 가십과 반복되는 외부 노이즈를 스스로 차단하고 온전히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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