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딸' 최연수, 예정일 한 달 앞두고 "임신성 고혈압 왔다"[셀럽샷]
- 입력 2026. 05.06. 15:37:1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예정일보다 한 달 이르게 출산 소식을 전했다.
최연수
최연수는 6일 자신의 SNS에 "갑자기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다.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달이나 앞당겨짐"이라고 갑작스레 출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아기가 좀 잘 컸고 제 컨디션도 딱히 문제없고 그냥 혈압만 높아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낳고 오겠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진 속 최연수는 병원복을 입고 엄지를 치켜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임신성 고혈압이 왔지만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출산하고 오겠다는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연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