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훈, 6년째 이어온 어린이날 기부…올해도 2000만 원 전달
- 입력 2026. 05.06. 17:23:5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개그맨 이상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상훈
이상훈은 최근 자선 경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2000만 원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소아 환아들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2019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며 꾸준한 선행을 실천해왔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꾸준함이 더 멋지다”,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상훈은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니글니글’ 코너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이상훈TV’를 통해 키덜트 및 장난감 리뷰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