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석 불만' 김영삼 "농담인데, 안 웃긴 개그맨 잘못"[셀럽톡]
입력 2026. 05.06. 17:39:48

김영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비행기 일등석 저격에 대해 해명했다.

김영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아무리 1등석이라도 너무 넓다. 축구해도 되겠다. 다음엔 축구공 가져와야지"라는 문구오 함께 대한항공 일등석에 탑승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농담으로 일등석 좁다고 했는데 개그맨이 얼마나 안 웃기면 진담으로 받아들였을까. 안 웃긴 개그맨 잘못"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영삼은 지난 21일 자신이 탑승한 좌석이 일등석이라고 밝히며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후 일각에서 일등석 좌석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고, 김영삼은 귀국행에 몸을 싣고 해당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김영삼은 지난 200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나, 치과의사로 전향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영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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