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자작곡으로 히트곡 미션…신유 "얄미울 정도로 영리해"('무명전설')[셀럽캡처]
입력 2026. 05.06. 22:00:48

무명전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2AM 이창민이 자작곡 무대로 1차 히트곡 미션에 도전했다.

6일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서는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의 서막이 열렸다.

이날 이창민은 본인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가 위대한 형제가 함께한 곡 ‘발바닥 불나도록’을 선택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작곡가 분들에게 200여 곡이 들어왔다. 하지만 '무명전설'에서만큼은 너무 힘들 때 트로트 곡을 쓰면서 이겨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다"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무대에 오른 이창민은 특유의 스타일로 무대를 소화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를 지켜본 심사위원 신유는 “얄미울 정도로 영리한 사람”이라며 “경연 흐름을 잘 읽는 베테랑의 모습이었다. 선곡, 가창, 퍼포먼스 삼박자가 잘 맞았다”고 극찬했다.

투표 결과 이창민은 탑 프로단 점수 600점 만점 중 471점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무명전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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