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 영숙→옥순 뒷담화에 "걸스토크 무섭다"('나는솔로')[셀럽캡처]
입력 2026. 05.06. 22:47:13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31기 순자가 영숙-옥순-정희의 ‘노 필터 걸스 토크’에 분노했다.

6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영숙·정희·옥순이 한 방에 모여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숙은 경수에 대한 감정을 언급하며 “(순자 님이) 경수 님과 내가 나란히만 있어도 날 불편해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경수 님이)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나한테 쓴다고 말했다”고 경수와 나눈 내밀한 이야기까지 밝혔다.

같은 시각 맞은편 방에 있던 순자는 세 사람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듣게 됐고, 상황을 지켜보던 영자(영자)는 “일부러 더 그러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순자도 "너무 스트레스받는다"라며 "저 방의 걸스토크 너무 무섭다"라고 토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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