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희, 영식·정숙 질투해 또 눈물…옥순 "열 받는다" 맞장구('나는솔로')[셀럽캡처]
입력 2026. 05.07. 06:30:00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31기 정희가 질투심을 드러내며 또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정희가 영식과 정숙의 사이를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숙은 이른 아침부터 영식과 함께 러닝을 하기 위해 기다렸고, 뒤늦게 합류한 영식과 함께 운동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왔다.

같은 시각 정희는 영식을 위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이후 영식에게 "심란한 마음이지만 열심히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영식은 "(정숙과) 약속을 한 건 아니었다"라면서도 "정숙님에게 오늘 기회 되면 이야기해 보자 했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그러면서 "헷갈리게 하는 사람 싫어하죠?"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이에 정희가 "본인이 그렇게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묻자, 이를 본 MC들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을 뿐 그건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영식도 "헷갈리게 하진 않았다"라며 "정숙님에게도 정희님에 대한 마음이 가장 크다고 이야기했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정희는 옥순을 따로 불러 "나 진짜 또 울 거 같다. 너무 힘들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옥순은 "둘이 러닝복 입고 오는거 열받지 않냐. 나는 그게 더 짜증난다"라고 거들었고, 정희는 "정숙님도 저 운동복으로 계속 앉아있는것도 러닝하는 장면이 떠올라서 짜증난다"라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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