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오늘(7일) 데뷔 첫 시구 도전…잠실서 LG 트윈스 승리 기원
입력 2026. 05.07. 13:40:23

아이브 이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IVE 멤버 이서가 데뷔 후 첫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서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서는 소속사를 통해 “처음 도전하게 된 시구라 떨리고 설렌다”며 “뜻깊은 기회를 주신 LG 트윈스에 감사드리고, 경기장에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선수분들도 모두 부상 없이 경기를 잘 마치시길 바라고, 관객분들에게도 오늘이 특별한 하루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데뷔 이후 처음 시구에 도전하는 이서는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긍정적인 에너지가 야구장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팬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아이브의 막내 이서는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과 개성 있는 보컬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과 다양한 콘텐츠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서는 지난해 4월부터 약 1년 7개월간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각종 화보와 브랜드 행사에서도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이며 ‘MZ 워너비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호주, 뉴질랜드 등 글로벌 투어를 이어간다. 오는 6월 24일에는 도쿄돔 무대에도 다시 오를 예정이다.

또한 아이브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자체 콘텐츠 ‘岷팀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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