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폐지 줍기 이어 이번엔 물류센터 상하차 "살맛나"('나도최강희')[셀럽캡처]
입력 2026. 05.07. 15:16:41

최강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강희가 물류센터 상하차 체험에 나섰다.

6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충청남도까지 오픈런. 신기한 물류센터? 이건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강희는 충남 아산에 위치한 한 물류 창고를 방문했다. 해당 센터는 절친인 코미디언 미자의 사촌이 운영하는 산업 안전용품 전문 통합 물류센터였다.

최강희는 본격적으로 상하차 업무 체험에 나섰고, 물품을 정리하던 중 “270mm 사이즈 장화 3개를 가져와 달라”는 말을 “장화 270개”로 잘못 이해하는 허당 면모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직접 박스를 나르고 물건을 정리하며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체험을 마친 최강희는 “요새 촬영하느라 지치고 힘들었는데도, 이렇게 와서 일하고 나니까 더 살맛이 나는 거 같고 보람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음엔 어디를 찾아갈지 기대해달라”고 덧붙이며 또 다른 체험 콘텐츠를 예고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달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과 하루를 함께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나도 최강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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