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쇼타로, 발목 인대 파열 부상…축제 무대는 참여 “안무 없이 진행”
입력 2026. 05.07. 15:59:45

라이즈 쇼타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쇼타로가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라이즈 공식 채널을 통해 “쇼타로가 최근 해외 스케줄 현장에서 퍼포먼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며 “병원 정밀 검사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쇼타로는 반깁스를 착용한 상태로 주기적인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쇼타로는 예정된 스케줄에는 참여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5월 8일 인천대학교 축제, 10일 일본 케이스타일 파티, 14일 서강대학교·숭실대학교 축제 무대에는 참석하지만 안무는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과격한 춤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쇼타로와 충분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팬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이어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쇼타로가 속한 라이즈는 오는 6월 15일 미니 2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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