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규리 '정글서' 애벌레 시식 후기 3.5%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스')
- 입력 2026. 05.07. 17:31:3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라디오스타'가 수도권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라디오스타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출연한 가운데, 수도권 시청률과 2049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남규리가 정글 촬영 당시 애벌레를 시식했던 후일담을 전하는 순간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출연진들의 개성도 뚜렷했다. 최다니엘은 엉뚱한 유머 감각으로 웃음을 이끌었고, 안지영은 히트곡과 창법 비하인드로 음악 토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범규는 첫 출연임에도 거침없는 텐션으로 스튜디오를 흔들었다.
특히 남규리는 씨야 재결합 과정과 멤버들과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고, 동시에 게임 실력과 식성 등 반전 매력까지 드러내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이번 방송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출연진들의 이야기와 진솔한 에피소드가 어우러지며 ‘라디오스타’ 특유의 입담과 몰입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오는 13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