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WER, 컴백 후 첫 페스티벌 성료…청량 밴드 에너지 폭발
- 입력 2026. 05.07. 18:36:5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컴백 후 처음 오르는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QWER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6일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스포티파이 MUSIC FESTIVAL'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QWER은 미니 4집 'CEREMONY'와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BAD HABIT'의 무대를 선보였고,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QWER은 '내 이름 맑음', '메아리', '눈물참기', 'D-Day', '고민중독' 등 대표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공연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QWER은 미니 4집 'CEREMONY'로 초동 11만 7,303장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나아가 QWER은 컴백 후 첫 뮤직 페스티벌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성공적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QWER은 이후 'YOUTH WAVE : THE BAND NIGHT 'QWER X AxMxP X 캐치더영'', 'PEAK FESTIVAL 2026', '2026 Weverse Con Festival' 등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쓰리와이코프레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