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민주 “내 덕분에 더 살아갈 수 있다는 말…가장 기억 남아”(‘조목밤’)
입력 2026. 05.07. 20:53:03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아일릿 윤아, 민주가 기억에 남는 칭찬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최애는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갑자기 와서 심장을 때리며 오늘부터 내가 니 최애라고 말하는 것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룹 아일릿 윤아, 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아는 두 사람에게 “기억에 남는 칭찬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민주는 “저 때문에 삶을 더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글이 와닿는다”며 “제가 이 정도로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크게 기억에 남는다”고 털어놨다.

윤아 역시 공감하며 “누군가 제가 노력한 부분을 알아봐 줄 때 감동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세세한 칭찬이 기억에 남는다. 저만의 디테일을 알아봐 주면 정말 감동받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멤버들 중 그런 노력을 가장 잘 알아채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윤아는 “저인 것 같다”고 답했다. 윤아는 “저도 그런 칭찬을 좋아하다 보니 멤버들을 칭찬할 때도 ‘오늘 예쁘다’보다는 ‘이런 머리가 잘 어울린다’처럼 디테일하게 이야기하려고 한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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