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토모야, 남다른 JYP 사랑 "박진영 굿즈 내돈내산"('문명특급')
입력 2026. 05.07. 21:25:33

'문명특급'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넥스지(NEXZ) 토모야가 남다른 박진영 사랑을 드러냈다.

7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2PM 짐승돌 계보 잇는다고 찾아온 JYP 신인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 넥스지 토모야, 유우가 출연했다.

이날 재재는 토모야를 향해 “야망이 있는 것 같다. 데뷔 전 서바이벌 때부터 경연곡으로 ‘어머님이 누구니’를 선곡하지 않았냐”며 “데뷔 후에도 어디를 가나 ‘피디님, 피디님’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토모야는 “실제로 정말 좋아한다”며 “오늘도 가방 안에 피디님 굿즈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우도 “이걸 들고 다니는 다른 소속 아티스트는 없다. 온리원”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토모야는 “정말 제 돈 주고 산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재재는 “이런 분들이 가장 높게 올라간다. 이사 자리를 노리는 거냐”고 농담했다. 이에 토모야는 반전으로 “일단 이사, 다음엔 대표까지…”라고 말했고, 이후 “오해받을 수도 있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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