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딸' 최연수, 오늘(7일) 득남 "사랑으로 키우겠다"[셀럽샷]
- 입력 2026. 05.07. 22:23:3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모델 최연수가 득남했다.
최연수
최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아기 잘 낳았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그는 "다행히 자가 호흡 잘돼서 니큐(NICU·신생아집중치료실) 안 들어갔다. 너무 일찍 나와 걱정했는데"라며 "사랑으로 가득채운 아가로 키우겠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복을 입고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초 6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임신성고혈합으로 출산예정일보다 한 달 앞서 아이를 출산하게 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