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영식, 25기 영자 타투 고백에 떨떠름 "멋으로 한 건 지양"('나솔사계')[셀럽캡처]
입력 2026. 05.07. 22:52:53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20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현실적인 연애 가치관을 두고 대화를 나눴다.

7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0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두 번째 데이트를 떠났다.

이날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에게 “공동 구매나 착장 소개 광고가 들어오면 할 의향이 있냐”고 물은 뒤 “나는 그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25기 영자는 “이미 협찬은 몇 번 받아봤다”면서도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하지만 화장품 같은 걸 받으면 솔직히 기분 좋지 않냐”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지금부터 안 하겠다”고 농담한 뒤 “그래도 내 일에 도움이 된다면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20기 영식은 흡연 여부와 문신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25기 영자는 “담배는 전혀 안 핀다”며 억울해했고, 문신에 대해서는 “살짝 있다”고 인정했다.

이어 그는 “태연의 작은 타투가 너무 예뻐 보여서 하게 됐다”며 “지우고 싶기도 했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서 그냥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20기 영식은 “돈 주면 지워주겠다. 아픈 건 네가 하는 거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20기 영식은 “문신 자체를 크게 문제 삼는 건 아니지만, 평생 기억하고 싶은 의미가 있어서 한 건 괜찮다”면서도 “멋있어 보이려고 한 문신은 개인적으로 지양하고 기피한다”고 솔직한 가치관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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