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이산' 故 정명환, 오늘(8일) 1주기
입력 2026. 05.08. 07:45:25

故 정명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정명환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고(故) 정명환은 지난해 5월 8일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1963년생인 정명환은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오랜 시간 안방극장에서 활약했다. 특히 1990년대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여명의 눈동자' 등 인기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이후 '허준', '이산' 등 사극에서도 묵직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안정적인 발성과 중후한 분위기로 시대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활약했던 그는 오랜 시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2014년 드라마 '불꽃 속으로' 출연을 끝으로 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고인의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