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촬영 "우리 딸 사위"[셀럽샷]
입력 2026. 05.08. 09:44:39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딸의 웨딩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웨딩사진 촬영 우리 딸 사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딸과 턱시도를 차려입은 예비 사위가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촬영 현장을 지켜보며 환한 미소로 딸을 바라봤다.

특히 결혼을 앞둔 딸을 바라보는 아버지로서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해 키워왔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첫째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 사위를 공개했으며, 딸은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ews@fashionmk.co.kr / 사진=홍석천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