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드래곤 손잡았다…선공개곡 ‘WDA’로 파격 시너지
입력 2026. 05.08. 09:59:52

에스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에스파가 새 정규 앨범 컴백에 앞서 선공개곡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에스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1일 오후 6시 선공개 싱글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열기에 시동을 건다.

무엇보다 이번 신곡에는 지드래곤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피처링뿐 아니라 자신의 랩 파트 메이킹에도 직접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에스파와의 이색 조합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WDA’는 웅장한 신스 베이스와 묵직한 훅이 돋보이는 힙합 기반 댄스곡이다. 한층 단단해진 에스파의 서사와 변화된 세계관을 담아내며 새 챕터의 시작을 예고한다.

앞서 8일 자정 유튜브 에스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역시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에스파는 몽환적이면서도 기묘한 분위기 속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이번 ‘레모네이드’에는 선공개곡 ‘WDA’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과 더욱 확장된 세계관 스토리를 통해 에스파만의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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