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츄, 한화이글스 홈경기 뜬다…9일 ‘오렌지팬데이’ 시구·애국가 제창
- 입력 2026. 05.08. 10:12:0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츄가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출격해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나선다.
츄
츄는 오는 9일 오후 2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이날 애국가 제창도 함께 맡으며 경기 시작 전부터 현장 분위기를 달굴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구단 팬서비스 이벤트인 ‘오렌지팬데이’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오렌지팬데이’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행사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응원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평소 한화이글스 팬으로 알려진 츄는 앞선 시구 경기에서도 팀 승리를 이끌며 ‘승리 요정’이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팬들과 함께 활기찬 응원 분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츄는 “뜻깊은 오렌지팬데이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츄는 지난 1월 첫 정규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또한 최근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오리지널 작품 광안의 주인공 은우 역에 캐스팅돼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나설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