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 데뷔 전부터 팬 만난다…플래시몹→국내외 활동 ‘열일 행보’
입력 2026. 05.08. 10:29:05

플레어 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인 그룹 플레어 유가 데뷔 전부터 적극적인 팬 소통 행보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 첫 미니앨범 ‘유스 에러(YOUTH ERROR)’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BFF(Best Friends Forever)’ 버전 콘셉트 포토에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담겼다. 편안한 공간 속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물론, 인형과 스케치북, 하트 모양 사탕 등 감각적인 소품들이 어우러지며 청춘 감성을 극대화했다.



플레어 유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다. 데뷔 앨범 ‘유스 에러’에는 서로 다른 두 청춘이 만나 하나의 빛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이들은 정식 데뷔 전부터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지난 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수록곡 ‘하이퍼(Hyper)’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직접 호흡했고, 뜨거운 반응 속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무대에도 오르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정식 데뷔 전부터 국내외 활동을 병행하며 신인답지 않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플레어 유의 첫 미니앨범 ‘유스 에러’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쇼케이스 ‘데뷔 뉴스(Debut News)’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