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김용빈, 첫 도전에 우승 후보 "1등해야 직성 풀려"[Ce:스포]
- 입력 2026. 05.08. 15:28:2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첫 메뉴 대결부터 우승 후보로 주목받는다.
편스토랑
9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탕’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문정희, 야노시호, 김용빈이 각각 자신만의 탕 메뉴를 선보이며 우승 경쟁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MC 붐이 “오늘부터 우승자를 새로운 방식으로 뽑는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특히 메뉴 평가단이 어떤 메뉴를 선택했는지 모두 공개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긴장감을 더했다. 이에 첫 평가를 앞둔 김용빈은 “그걸 왜 하필 이번에 바꿨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정희는 ‘들깨닭곰탕’을, 야노시호는 ‘캐슈너트삼계탕’을 최종 메뉴로 준비했다. 김용빈은 할머니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든 ‘대창닭볶음탕’을 선보였다.
김용빈은 “제가 뭘 하면 1등을 해야 직성이 풀린다. 1등 하러 나왔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야노시호 역시 메뉴 평가단을 향해 적극적으로 어필했고, 정상훈에게는 “친구를 믿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반전이 이어진 이번 메뉴 대결에서 어떤 메뉴가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늘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