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X연준, 민소매 브라더스의 ‘환장 케미’ (‘나혼산’)[Ce:스포]
입력 2026. 05.08. 17:32:45

‘나혼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서범준과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이 남다른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의 집을 찾은 연준의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침대 아래 깔린 타일 러그를 제거하기 위해 함께 대청소에 나선다.

이날 서범준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작업을 위해 연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연준은 “인테리어 내가 바꿔줄게”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지만, 곧 작업용 장갑까지 착용한 채 본격적인 ‘일꾼 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공개된 스틸에는 겉옷을 벗어 던진 두 사람이 이른바 ‘민소매 브라더스’로 변신해 침대와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침대를 들어 올리려 애쓰던 두 사람은 꿈쩍하지 않는 무게에 당황하며 “왜 안 들려?”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한다.

결국 서범준과 연준은 직접 침대 아래로 들어가 러그를 빼내는 작전에 돌입한다. 한 명은 침대를 버티고, 다른 한 명은 재빠르게 청소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 속 두 사람은 “빨리 청소해!”, “청소기 없어!”라며 정신없는 호흡을 이어간다.

청소 이후에는 서범준이 연준을 위해 직접 준비한 식사도 공개된다. 평소 연준이 좋아하는 메뉴들로 가득 채운 밥상에 연준은 만족감을 드러낸다고. 무대 위 못지않은 두 사람의 ‘먹케미’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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