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청 子, 돌잡이서 판사봉 잡아 "3대째 가는 거니"[셀럽샷]
- 입력 2026. 05.08. 17:45: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연청이 아들 돌잡이 현장을 공개했다.
최연청
최연청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담이가 벌써 돌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망설이지도 않고 ️판사봉을 잡은 유담이에 모두 놀라 박장대소. 너도 3대 째 가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연청의 아들이 판사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연청은 "뭐가 됐든 건강하고 올바르게 잘 자라만 줘 유담아. 정말 많이 사랑해. 앞으로도 더 행복하자. 엄마를 선택해 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청은 지난 2023년 6월 판사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연청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