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초이 "목 상할까 봐 이틀간 웃지도 않아…목표 우승"('불후의명곡')[셀럽캡처]
입력 2026. 05.09. 18:24:26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리효’가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로 꾸며진 가운데 손승연과 조형균,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채연, NEXZ, D82가 경연자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는 ‘아리효’라는 이름으로 뭉쳐 퍼포먼스는 물론 반전 가창력까지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효진초이는 “세상 밖에서 노래를 하는 건 처음이라서 긴장이 많이 된다”라면서도 “워낙 노래를 잘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냥 즐기기로 마음먹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목이 상할까 봐 이틀간 웃지도 않았다. 주변에 뮤지컬 하는 지인들이 공연 전엔 말도 안 하길래 따라 해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뮤지컬 배우 손승연과 조형균은 “그게 누구냐. 저희는 공연 직전까지 수다 떤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리효’는 “무조건 우승이 목표다”라며 “안 되면 산들씨에게 왕중왕전 티켓 하나 달라고 하겠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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