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무염 육아 논란 대신 사과 "유난 떨어 죄송"[셀럽톡]
입력 2026. 05.09. 23:01:02

이지훈-아야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의 육아 논란에 대신 사과했다.

9일 이지훈은 자신의 SNS에 "어린이날을 지나고 어버이날까지 루희가 태어나 처음 맞는 날들 새롭다"라며 딸 루희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우리 루희는 무염 (염색도 하지않습니다). 유난 떨어 미안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야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금 충격적이었던 것.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가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다. 근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에서 사탕껍질 발견"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직까진 맛을 몰랐으니 병원에서나 문센에서 받을 일은 있어도 사탕사탕 거리기만 하고, '이거 못 먹는 거야' 이렇게 설득시켜왔고 찡찡거리지 않았는데 이제 먹을 수 있는 걸 알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그 정도면 어린이집을 보내지 마라" "집에서 직접 키워라"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아야네는 "전 어린이집에 어떤 불만을 가지고 올렸다기 보다는 원래 어린이집에서 식단에 있는 간식이나 식사 말고 과자 같은 걸 주는지 몰랐다. 그런 것도 포함해서 그냥 충격이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혀 선생님이나 누구에게 뭐라 하는 거 아니다. 그냥 루희가 사탕 먹은 그 사실 자체가 충격적"이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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