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육지담, 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눈치 보며 배우는 중[셀럽샷]
입력 2026. 05.09. 23:29:58

육지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육지담이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육지담은 9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병아리 실장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육지담은 "늘 할 일들을 먼저 노트에 정리하고, 스케줄을 보며 특이사항을 체크 중이다. 아직 입사 2일 차라 긴장된다. 계속 눈치 보면서 배우고 있다"라고 밝혔다.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새출발을 알린 육지담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7년생인 육지담은 지난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3, 웹예능 ‘머니게임’ 등 다양한 방송에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육지담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