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충남 부여군 편…박혜신·배일호→장민호 출격
입력 2026. 05.10. 12:00:55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장민호, 배일호, 윤태화, 박혜신, 추혁진이 '전국노래자랑'에 초대가수로 출격한다.

10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65회는 백제 문화의 중심지인 '충청남도 부여군' 편으로 꾸려진다.

세도유채단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회차는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개인기 자랑은 물론 각양각색의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다. 중학교 3학년 '쌍둥이 자매'가 똑 닮은 흥과 끼를 발산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여섯 자녀의 아빠이자 막내가 생후 7개월에 불과한 '58세 농부 참가자'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또한 부부가 따로 참가해 각자도생 무대를 꾸며 웃음을 더하기도 한다.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축하 무대도 더해진다. '전국노래자랑' 출신 가수 박혜신이 '사랑을 믿지 마'로 오프닝 무대를 열고, 배일호가 '오빠'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윤태화가 '마지막 정거장'으로, 추혁진이 '느낌 아니까'로 열기를 이어간다. 끝으로 장민호가 '풍악을 울려라'와 '남자는 말합니다'를 열창하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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