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반려견 품에 안고 미소 "쿵이 잘 버티는 중"[셀럽샷]
입력 2026. 05.10. 17:12:23

이특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반려견의 근황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특은 9일 "많은 분들께서 주신 조언들 감사하다"며 "28일 A병원을 예약을 했는데 좀 더 빨리 가고 싶지만 그 시간이 제일 빠른 시간이라 약 먹고 온 가족이 쿵이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6일 B병원이 조금 더 빨리 진료가 가능하다고 해서 바꿔 보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쿵이도 잘 이겨내려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다. 오늘은 다니던 병원 가서 수치 검사하고 약 받고 오겠다. 소식 종종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특과 반려견 쿵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특은 야외에서 반려견을 품에 안고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이특은 "혹시 주변에 강아지 심장병과 폐수종 그리고 갑상선 잘 알고 계신 병원이나 수의사 선생님 계시면 말씀 주세요"라며 반려견의 건강 이상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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