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신혜선, 주인아 표 오피스룩[패션 in 캐릭터]
입력 2026. 05.11. 15:59:45

신혜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신혜선이 오피스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이 보여주는 ‘주인아 표 오피스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혜선은 극 중 해무그룹 감사실장 주인아 역을 맡아 냉철하고 원칙적인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으며, 스타일링 역시 이러한 인물의 성격을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테일러드 수트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블랙과 그레이 중심의 모노톤 수트 셋업으로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를 강조했고,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디테일로 실무형 리더의 이미지를 더했다.

또한 장식을 최소화한 클래식 아이템 활용도 돋보인다. 빅 사이즈 레더 백으로 실용성을 살리면서도 원칙주의자의 분위기를 표현했고, 모던한 디자인의 시계를 매치해 지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이 같은 스타일링은 신혜선의 안정적인 연기와 어우러지며 캐릭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 극 전개와 함께 어떤 오피스룩을 선보일지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은밀한 감사에는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함께 출연하며, 매주 토·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지먼트 시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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