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빈우, 새벽 댄스 라이브 방송 사과 “생각 짧았다” [셀럽톡]
- 입력 2026. 05.11. 20:59:1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빈우가 새벽 시간 진행한 라이브 방송으로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빈우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라며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빈우는 새벽 시간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마이크까지 사용한 방송이 알려지며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소음 문제를 지적하는 반응이 나왔다.
특히 방송 중 한 시청자가 주거 형태를 묻자 김빈우가 “1층이거든요?”라고 답한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층이어도 새벽 소음은 민폐다”, “대각선이나 옆집에도 충분히 들릴 수 있다”, “늦은 시간 마이크 사용은 과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김빈우는 직접 사과문을 올리며 고개를 숙였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