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출신 혜란, 에어글로벌캐슬과 전속계약 종료…새 출발 예고
입력 2026. 05.12. 09:31:44

브레이브걸스 출신 혜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브레이브걸스 출신 혜란이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과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12일 에어글로벌캐슬 측은 “혜란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그동안 함께해 준 아티스트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활동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혜란은 지난 2011년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5년 6월 에어글로벌캐슬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제인 로즈(JAIN ROS)’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혜란은 ‘FLY’, ‘Santa Keeps Me Dreamin’ 등 자체 프로듀싱 음원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국내 음악방송은 물론 다양한 해외 공연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에어글로벌캐슬 측은 “공식적인 계약은 종료됐지만 서로를 향한 응원과 신뢰는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며 “혜란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혜란은 에어글로벌캐슬과의 계약 종료 이후 디와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새로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어글로벌캐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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