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호 학폭 의혹 제기한 변호사 A씨, SNS 비공개…"보호 차원"
입력 2026. 05.12. 10:01:56

국동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변호사 A씨가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12일 기준 A씨의 SNS 계정에는 "이 계정 소유자가 게시물을 볼 수 있는 사용자를 제한하고 있어 이 게시물을 볼 수 없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동료 변호사 B씨는 "저의 권유에 의해 보호 차원에서 제가 조치한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A씨는 지난 3일 국동호의 학교 폭력 및 방조 의혹을 제기했다. 국동호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후 A씨는 국동호에게 학교 폭력, 욕설, 절도 등 피해를 당했다는 또 다른 제보들을 공개하며 "저뿐만 아니라 제보받은 것이 많다. 그냥 기억 못하고 살아라"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문 모씨를 국동호의 전 연인 언급하며, 그 패거리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도 했다.

하지만 국동호 측은 문 모씨와의 교제 사실을 부인하며 재차 모든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는 "현재 사실과 다른 내용이 반복적으로 유포되고 있고, 그 과정에서 이미 매우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저는 제 명예를 지키기 위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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