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결혼식 끝나고 머리 싹둑 "참고 참았던 단발병 치료"[셀럽샷]
- 입력 2026. 05.12. 10:06:5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단발로 변신했다.
신지
신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숏컷 스타일로 바뀐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신지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