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 11일 부친상…상주로 빈소 지켜
- 입력 2026. 05.12. 11:53:0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
12일 뉴스엔에 따르면 최지우의 부친 故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별세했다.
최근 최지우는 어머니와 일본 여행을 다녀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지 얼마 되지 않아 들려온 부친상 비보에 안타까움이 배가됐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최지우는 모친과 오빠, 남편 등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 엄수되며, 군인 출신인 고인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5월 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