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건강 이상설 불거진 이유…"발음 어눌해 보여" 걱정
입력 2026. 05.12. 13:31:28

이경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이경규의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지난 7일 '갓경규' 유튜브 채널에는 '국민 절반이 당뇨? 당뇨 합병증으로 수술받은 이경규가 파헤친 '혈당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경규는 이혜민 한의사를 만나 당뇨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5년 전부터 당뇨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의사 선생님이 당뇨 전단계라고 얘기를 하시더라. 너무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이경규는 "제가 당뇨에 걸려있는 건 아니다. 당화혈색소가 최고 6.8이 나왔다"며 "곡기를 끊고 6개월 후에 병원에 갔는데 5.8이 나왔다. 의사 선생님이 깜짝 놀라셨다"고 전했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된 뒤 네티즌들은 영상 속 이경규의 모습에 우려를 드러냈다. 이전 영상보다 비교적 더 어눌해진 발음이 눈길을 끈 것. 네티즌들은 "건강 잘 챙기시면 좋겠다" "지금 발음이 살짝 어눌한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경규는 2013년 심근경색 증상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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