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메기녀 등장에 러브라인 흔들…“3초 안에 결정” 직진 플러팅[Ce:스포]
입력 2026. 05.12. 13:35:38

하트시그널5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하트시그널5’ 에 새로운 여자 입주자가 등장하며 시그널 하우스에 긴장감이 감돈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입주 6일 차를 맞아 마지막 입주자인 이른바 ‘메기녀’가 등장해 기존 입주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저녁, 입주자 7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은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가운데 새 여자 입주자가 등장하고, 밝은 인사와 함께 반전 직업과 나이를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새 여자 입주자는 등장 직후 “우리 다 같이 말 놓을까요?”라고 제안하며 단숨에 분위기를 바꿔놓는다. 김민주는 흔쾌히 호응했지만, 강유경과 정규리는 당황한 반응을 보여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거침없는 입담은 계속됐다. 새 여자 입주자는 “다들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고, 기존 입주자들은 “우리끼리도 안 한 얘기”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김성민은 “좋다!”라며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입주자들이 각자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가운데, 새 여자 입주자는 “전 3초 안에 결정되는 것 같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이를 들은 김민주가 “결정됐어요?”라고 묻자, 새 여자 입주자는 곧바로 고개를 끄덕이며 현장 분위기를 뒤집었다.

새 여자 입주자의 첫 시선이 향한 남자 입주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그는 이날 밤 제작진으로부터 “마음에 드는 상대와 1대1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문자를 받고 본격적인 선택에 나선다.

다음 날 진행되는 첫 데이트에서는 새 여자 입주자의 직진 매력이 더욱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과연 메기녀가 선택한 첫 데이트 상대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수를 던질 메기녀의 등장과 첫 데이트 현장은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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