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미, 5살 아들 위협한 중학생에 분노 "욕 한바가지 해줬어야"[셀럽톡]
- 입력 2026. 05.12. 15:53: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을 위협한 중학생들의 행동에 분노를 드러냈다.
김보미
김보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리우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 앞 중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러고는 웃으면서 놀리듯 지나갔다”며 “진짜 가정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 너무 화가 난다”고 불쾌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 자리에서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