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암표상에 경고 "두 눈 뜨고 지켜본다"[셀럽톡]
- 입력 2026. 05.12. 16:21:2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이 주최하는 행사와 관련한 암표 거래를 두고 경고했다.
나나
나나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암표 안 삽니다. 다시 거래 취소하세요. 양도 절대 안 됩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보고 있나.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나나는 한 팬의 게시물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러분은 절대 황소(암표상)의 티켓을 구매하지 마시기 바란다. 나나가 이번 행사를 개최한 수익은 모두 공익에 사용된다"며 "악랄한 사람이 돈을 벌게 하지 마시고, 오히려 나나의 선함을 전승해 가치 있는 곳에 쓰자"고 적혀 있다.
나나는 오는 30일 '나나 런치 미트 & 그리트(NANA Lunch Meet & Greet)'를 연다. 해당 행사는 나나가 기획에 참여했으며, 팬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근황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나나는 최근 첫 솔로 앨범 '세븐스 해븐(Seventh Heaven) 16' 활동을 성료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나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