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황, 최지연과 무슨 사이?…오현경 "그렇고 그런 사이냐"('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5.12. 19:35:4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이재황이 최지연의 손을 잡았을까.
첫 번째 남자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한영자(최지연)이 채화영(오현경)에게 다시 한번 경고했다.
이날 채화영은 이강혁에게 "마 회장(이효정)이 마은혜 조사 못하도록 막아라"라며 "우리가 먼저 알아내야 한다. 시간이 없다. 마 회장이 유전자 등록하러 경찰서에 가려고 할 지도 모른다. 혹시나 마은혜가 등록이라도 해놨으면 우린 다 끝장이다"라고 시켰다.
이강혁이 채화영의 지시를 받고 빠져 나가는 모습을 확인하고 한영자(최지연)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영자는 채화영에게 이강혁의 옷을 세탁해 왔다며 그와의 친밀함을 드러냈다. 채화영은 두 사람 사이애 의문을 가졌고, 한영자는 "네 좋은 머리로 생각해봐라"라면서 "머리가 좋은 건 아니겠다. 남자 후리는 재주가 좋은 거겠지"라고 쏘아붙였다.
이어 "강남봉, 강준호 옆에 끼고 새출발하려는 계획일텐데, 그렇게 안될거다. 네가 그렇게 되기 전에 감방에 가 있을 거다"라고 경고했다.
채화영은 "너희 둘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된거냐. 이강혁이 너한테 어떤 헛소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말도 안되는 감방이다"라고 코웃음을 쳤다.
한영자는 "너 똑똑히 알아둬라. 내 가슴에 꽂힌 비수 너한테 천만배로 돌려줄거다"라고 말했고, 채화영 면전에 이강혁의 옷을 던져 수모를 줬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