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경, 이효정 친딸 먼저 찾나…정소영 의심('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5.12. 19:46:1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오현경이 정소영의 정체를 의심했다.
첫 번째 남자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채화영(오현경)이 가장 먼저 마대창(이효정)의 친딸 증거에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대창이 경찰서에 유전자 등록을 하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채화영은 이모님에게 접근해 마은혜(마대창 친딸 본명)에 대한 정보를 알아냈다.
이모님은 채화영에게 도움을 청하며 마대창의 친딸에게 증표 목걸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또한 초록색과 노란색이 섞인 특이한 디자인의 네잎클로버 자수가 이성실이 직접 만들어 마은혜의 턱받이, 마대창의 손수건 등에 새겼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채화영은 정숙희(정소영)의 반찬가게에 찾아갔다. 그는 정숙희 목에 걸린 목걸이를 발견하고 "이 목걸이 못 보던 건데 어디서 났냐"라고 물었고, 정숙희는 "이 목걸이 숙희 거다. 빨리 가라"라며 목걸이를 가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