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가루에 기절한 정웅인…박지훈, 호감도 확인 스킬 획득('취사병 전설이 되다')[셀럽캡처]
입력 2026. 05.12. 21:20:41

취사병 전설이 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박지훈이 미역국 천사로 변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에서는 백춘익(정웅인)이 들깨가루 알러지로 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대장 백춘익은 강성재가 끓인 성게알 미역국을 먹고 쓰러졌다. 백춘익은 의식을 잃어가는 상황에서도 "싸제병원.."을 외치며 눈을 감았다.

윤동현(이홍내)은 미역국과 무관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고, 강성재는 "이렇게 끓이면 죽여준다고 했는데..."라고 말해 경악을 샀다.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백춘익은 "천국에 다녀왔다. 천사를 만나 구름 위를 떠다녔다면 믿을 수 있겠나"라며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미역과 성게알의 환상의 조화... 여기가 분명 천국이 아니겠나. 물론 그 녀석들이 나타나기 전까진 말이다"라며 미역국 천사의 모습을 한 강성재와 천국에서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백춘익을 쓰러뜨린 것은 들깨가루였다. 의사는 어려운 의학용어로 백춘익을 진단했고, 중대장 황석호(이상이)는 울상을 지으며 비명을 질렀다. 그러자 의사는 "그냥 들깨가루 알러지 때문에 호흡곤란 오신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성재는 대대장 요리 퀘스트를 통과해 호감도를 체크할 수 있는 스킬을 얻게 됐다. 강성재는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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