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우열, 강유경과 출근길 카풀…정규리 "신경 쓰인다"('하트시그널5')[셀럽캡처]
- 입력 2026. 05.12. 22:40:5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박우열의 카풀 상대가 정규리에서 강유경으로 바뀌었다.
하트시그널5
12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박우열, 강유경, 정규리 세 사람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이날 출근길 카풀을 약속한 박우열과 강유경은 아침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정규리가 내려오자 두 사람은 급격히 말수가 적어지며 침묵이 흘렀다.
앞서 박우열은 정규리와 출근길 카풀을 하고 속마음 문자를 보낸 바. 그러나 전날 박우열의 문자는 강유경을 향했고, 카풀 상대도 바뀌었다.
정규리는 박우열 옆에 짐을 내려놓고 설거지를 시작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별로 오래 안 걸린다"라며 카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정규리는 두 사람의 대화를 들으며 반응하지 않고 외투를 챙겨 출근했다.
정규리가 나간 후에야 정규리와 박우열은 "하나도 안 부었다"라며 웃으며 편안한 대화를 시작했다.
정규리는 "그때 카풀하고 내리고 인사할 때? 이 사람 마음 있나? 좀 헷갈리는 감정이었다가 에스컬레이터 내려가면서 아니야, 했다"라며 "나중에 내가 힘들 수 있겠다. 신경이 쓰인다는 게 이런거구나"라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