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재현, 전역 후 팬콘 'Mono' 서울 공연 전석 매진
- 입력 2026. 05.13. 09:02:4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재현이 전역 후 처음 개최하는 팬콘서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NCT 재현
오는 6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JAEHYUN FAN-CON TOUR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은 5월 11~12일 티켓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오픈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됐다.
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2024 재현 팬콘 <뮤트>)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1년 8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단독 팬콘으로, 잠실실내체육관으로 한층 확장된 규모임에도 솔드 아웃을 달성해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이번 팬콘은 전작의 서사를 이어간다. 'Mute'를 해제한 재현이 온전한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세련된 음악과 감각적인 퍼포먼스, 솔직 담백한 소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재현이 속한 그룹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과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