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집 귀한 가족' 전민기♥정미녀 부부→MC 이수근…6월 2일 첫방
- 입력 2026. 05.13. 10:47:1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 이수근의 MC 합류와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출연 확정으로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남의 집 귀한 가족
12일 MBN 측에 따르면 방송인 전민기와 정미녀 부부가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 여기에 이수근이 스튜디오 MC로 참여해 프로그램의 중심을 맡는다.
새롭게 합류한 전민기‧정미녀 부부는 현실감 있는 부부 일상과 솔직한 입담으로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도 현실적인 부부 토크와 티격태격 케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튜디오 MC로 합류한 이수근은 각 가족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귀한 가족’은 다양한 스타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웃음과 눈물, 갈등과 사랑이 공존하는 순간을 담아내는 가족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타인의 삶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관계의 본질을 조명한다.
앞서 박미선‧이봉원 부부를 시작으로 신지‧문원 부부, 고준희 가족 등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전민기‧정미녀 부부까지 합류하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 이야기가 구성됐다.
제작진은 “‘귀한 가족’은 다양한 가족의 관계와 일상을 통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라며 “웃음과 공감, 여운이 공존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오는 다음달 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소속사 제공]